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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2/05 (7)
술텀뱅이 블로그
갑자기 기사보다 졸라 열받네http://media.daum.net/photo/newsview?newsid=20120524190011524니콘 니미 씨발 개새끼들 저거호로 새끼들이네 인제 내인생에 니콘은 없다.씨발 니콘인제부터 알고도 니콘 사는 새끼들은 다 개새끼들이야 씨발 니콘 호로 개새끼들 아시발 그냥 저장하고 나갈라고 했는데생각할수록 개새끼들이네 씨발다음에 태어날땐 꼭 씨발 뱀으로 태어나라 껍데기 벗겨 줄테니
[세상끝 천개의 얼굴]의 내용 중 나에게 와 닿는 말이 있어 남긴다.코기 족 사람들은, 태초에 조성된 세상의 균형 상태가 계속 유지되느냐의 여부는 전적으로 형들(Elder Brothers)의 도덕적, 정신적 고결함이나 성실성에 따라서 좌우된다고 여긴다. 삶의 목표는 부(富)가 아니라 앎이다. 사람들은 오로지 통찰력과 주의 깊은 자세를 통해서만이 선악에 대한 앎에 도달할 수 있고, 인류가 대지와 위대한 어머니에게 지고 있는 성스러운 의무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지혜는 좀처럼 얻기 어려운 목표이긴 하지만, 지혜와 관용의 정신은 앎을 통해서 우러난다. 처음에는 현재 나의 잠재적 목표인 돈이라는 것이 나에게는 오히려 짐이 되었다. 그래서 이책의 저 문구 들을 통해서 나는 좀더 나의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 지..
또 취했다 하울링을 보았다 영화가 좀 가벼운지 감이 동을 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영화에 개가 나온다. 늑대와 개를 교배시킨 늑대개란다. 그 개는 살인개다 그런데 범인을 쫒던 경찰들이 개와 교감한다.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영화 내용중에 그런 대사가 나온다. "개와 교감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역삼동에서 일한다. 부자들 많다. 대 낮에 개새끼들 끌고 나와서 개병원 데리고 가는 사람들 많다 산책할때도 끼고 댕기고 개 끼고 산다. 그런사람들 볼때 난 이렇게 생각 했다. "정신적으로 부족한 부분의 만족을 채우기 위해 말잘 듣는 개를 키우면 채워가는 사람들" "어려서 부터 부모사랑 제대로 못받고 자란 사람들" 허나 어려서 부터 개를 썩 좋아하지 않았던 내가 28살이 되어서야 개를 키우게 되었다. 진돗개..
기존의 회사 코드는 execl 로 쉘스크립트 실행하였다. 결과물은 xml 파일로 떨궜다(redirection). 다 잘 돌아갔으나 수천대의 서버들 중 딱 4대가 돌지 않았다. 이들의 특징은 xterm을 사용하는 AIX 5.3 이였고 아무리 로케일 설정을 해봐도 잘 돌아가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 더 위로 생각해보았는데 execl이 실행할때 생각지도 못한 환경변수가 삽입되어 xml파일의 한글이 자꾸 깨지는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되었고 execle 라는 함수를 만났다 이녀석은 환경변수를 케릭터 포인터 형태로 전달이 가능했고 그 전달 변수에 케릭터 포인터를 실어 보낸 결과 자알 돌았다. 어떤 명령어를 실행하여 결과를 redirection 시킬때 한글이 깨진다면 unix에서는 execle 나 또다른 환경변수를 ..
적적한 기분에 동네 마트에서 막걸리를 한병 사 온다. 그새 못 참고 막걸리를 한잔 들이키며 털레털레 집으로 향한다. 술취한 눈빛은 비틀거리는 모니터를 바라보며 웹 서핑을 한다. 기사 중에 근래 눈에 띄는 기사가 있다 필리핀과 중국의 영토 분쟁 섬 이름은 보라 어쩌구저쩌구다. 클릭 해서 본다. 역시 기자들의 이빨이 세다. 어제 봤던 기사인데도 다시 보게 만든다. 그럴싸 하다 나의 취한 타이핑은 글을 쓰기 시작한다. 생각에 잠든다. 가만 생각해보면 인간의 역사는 전쟁으로 얼룩진 역사. 뺏고 뺏기고 의 반복이다. 나는 전쟁을 싫어한다. 누가 전쟁을 좋아 하겠는가 얻는 만큼 피를 흘려야 하는것이 전쟁이다. 누구나 알기에 전쟁을 싫어하고 그래서 그 기사의 내용처럼 중국과 필리핀의 첨예한 대립으로 인해 전세계 각 ..
그간 많은 시간을 쓸데 없는 공상에 쏟아 붓고 있었다게임을 하고 아무런 이득이 없음을 알고 후회 하듯테레비를 보고 아무런 득이 없음을 알고 후회 하듯그렇게 공상은 나의 젊음을 갉아 먹고 있었다.+ 지하철에서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출근 할때 타는 분당선은 전에 타던 1호선, 2호선과 비교해서 이코노미 클래스 급의 전철이다.하지만 나는 전철만 탔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와이프가 책을 산다기에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을 끼워 구매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고 하는 책을 그래서 구매 하게 됐다책의 내용중에 내 경종을 울린 난도교수의 한마디"공상하지 마라 사색하라" ||나는 깨달았다회사에서 나이 지긋한 회장님이 와서 "젊었을때 시간낭비하지 마라"나의 시간낭비는 티비시청도 아닌 컴퓨터 게임도 아닌공상 이다.찾았다!!..